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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빅스탁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에서 규정하는
투자자문업 라이센스 보유기업으로, 전문인력, 자본금, 이해상충방지 요건 등을 갖추고
금융위 및 금감원의 관리감독을 받는 제도권 금융회사입니다.
투자자들의 안정적 투자 원칙에 입각하여 일관된 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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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규정 내   용
대상종목 코스피 / 코스닥 1,500여 종목
매매시간 장시작 ~ 장마감시 까지
매매수수료 매수시 : 취급수수료 0.15%, 증권수수료 면제
매도시 : 거래세금 0.2%, 증권수수료 면제
대출한도 투자금 대비 10배까지 대출가능 - 1인당 최대 3억까지
오버나잇 10배까지 가능
로스컷 1. 평가증거금이 대출금의 2%보다 하락시 전종목 강제청산
예) 1천만원 대출상품 이용중인경우 평가증거금이 20만원 이하일 때 전종목 강제청산
2. 종목로스컷 : 전일종가 대비 -27% 하락할 경우 해당종목 강제청산
입출금 오전 8:00 ~ 오후 4:30 (단, 그외 시간 신청시 다음날 영업시간 처리)
기타사항 증권사 전산오류, 천재지변, 사용자 사용미숙등으로 인한 경우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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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2023-01
    오지 않은 산타 랠리
    오지 않은 산타 랠리, 1월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지만 외국인 수급의 변화를 기다려 봐야 할 듯지난해 마지막 주 증시에는 끝까지 산타랠리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며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부진 여파가 전해진 데다, 중국의 ‘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 압박 등의 불확실성이 고조된 탓이기도 합니다.여기에 고강도 긴축에 따른 기업들의 이익 감소가 진행될 것이란 관측도 투자심리를 한풀 꺾이게 했으며이외에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과 배당락 쇼크로 주요 증권·금융주가 매도세를 견인한 점도 지수 하락을 부추겼습니다.또한 외국인들 수급의 전환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장의 하락은 실망감과 함께 맥없이 빠졌는데, 전통적으로반등이 나올 확률이 큰 1월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에 부응할지 여부도 외국인 수급이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는 1월입니다.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난해의 시행착오를 점검하고 차분하게, 조급함을 뒤로하고 시장을 대응해 나가는현명한 투자자의 마인드로 1월을 출발하시길 응원합니다.시장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첫 달모멘텀 부재, 경기 침체 우려 속 약세와 혼조 지속 예상이번 주에는 연초 기대감에 증시가 오르는 1월 효과가 나타날지 주목되는데 증권가에선 아직 보수적 의견이 우세합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가 본격화하면서 투자 수요 둔화 추세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인데 블룸버그가주요 경제학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선 응답자의 70%가 올해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을 예상했습니다.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익 하향 조정이 진행되는 점도 향후 전망을 어둡게 보는 이유 중 하나인데반대로 1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시선도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둔화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종료 시점이올해 2월 또는 3월일 가능성이 높아지면 금리 하방 압력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과거 추세를 보면 1월 효과가 나타난 경우가 적지 않았는데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1월 코스피는 2001년도 13차례 오르고 평균 수익률을 0.9%를 기록했고 2년물과 10년물의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시 1월 효과가 가시화할 공산이 크다는 분석입니다.아울러 미 증시가 폐장을 하루 앞두고 반짝 상승한 것도 국내 증시의 연초 상승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인데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테슬라를 비롯해 주요 대형 기술주에 대한 투자회사의 우호적인 평가로상승 마감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낙폭이 컸던 주요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 전기차 업종 중심으로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내년 초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요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경기 침체 우려 심화, 섹터 순환, 중소형주 관심증권가에선 경기 악화로 추세적인 상승이 어려울 것이란 점에서 당분간 모멘텀 플레이에 따른 섹터 순환매나 중소형주 위주의 종목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봤습니다. 또 연초에는 기업들의 이익 저점이 확인되지 않는만큼 정책 테마에 수급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습니다.NH투자증권은 “대형주의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이 진행 중인 기간에는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인다”며 “또 스마트그리드, 미디어, 콘텐츠를 비롯해 건설, 방산, 원전 등 해외 수주 분야가 정책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유망 테마라고 판단된다”고 분석했습니다.이번 주 발표되는 경제 일정 중에선 경기 침체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고용지표 발표의 중요도가 커질 전망이며 구체적인 주요 일정으로는 ▶미국 12월 실업률 ▶미국 12월 비농업고용변동 ▶미국 12월 FOMC 의사록 ▶미국 12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 ▶한국 12월 수출입 ▶중국 12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PMI) ▶유럽 11월 소매판매 등이 있습니다.
  • 08
    2023-01
    시작된 실적시즌,섹터별 순환매 대응 전략 유효
    금요일 국내 증시는 전일 뉴욕 증시의 긴축 장기화 우려에 따른 하락 마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3일 연속 상승하며 연초의 우려를 가라 앉히며 마감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4분기영업이익이 8년 만에 5조원을 하회할 정도로 부진했으나, 주가는 오히려 반등하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살아났습니다.간밤 뉴욕 증시를 압박했던 트리거는 12월 민간고용이 시장의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면서, 견조한 고용이 연준의 긴축 장기화를 정당화할 수 있다는 우려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세일즈포스, 아마존 등 테크 기업들이 적극적인 비용 통제에 나서면서, 대규모 감원을 발표했음을 감안하면 고용 침체는 시간 문제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결국 시장이 경기 침체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여전히 침체의 여부나 규모에 대한 고민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나는 불가피한 변동성으로 보이며, 어쩌면 삼성전자의 역대급 어닝쇼크가 고민에 대한 힌트를 간접적으로 제공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기관의 배당 차익 매물 압박 역시 서서히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주 옵션만기일을 통과하면서 해당 불확실성에서는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결국 아직도 확인할 것이 많고, 주의가 필요한 어려운 시장인 것은 맞지만, 주변 환경이나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과도한 우려가 필요한 구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주는 미국의 12월 CPI, 소비심리지수가 발표되는 가운데,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의 서막이 열리는 만큼, 이러한 우려 요인들을 테스트하는 중요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번주 국내 증시는 박스권 흐름 지속 예상기업 실적과 정부 정책 관심 유효이번주 국내 증시는 박스권 흐름 속에서 기업 실적과 정부의 정책 발표 등에 따른 종목 장세가 예상되는데 증권업계는 이번주 코스피 밴드를 2220~2350p로 제시했습니다.우려감으로 출발한 새해 첫 주 코스피지수는 2~3일 이틀간 하락한 뒤 3거래일을 연속 상승하면서 2.89%(2225.67→2289.97) 올랐습니다. 주 초반 하락 요인으로는 금융투자업계의 매도세가 꼽히는데 금융투자업계 자금이 지난해 말에 설정한 배당 연계 매수차익거래 포지션 청산 과정을 거치면서 연초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이러한 흐름은 해마다 반복되는 것이기에 주식을 하는 투자자라면 꼭 기억해 두시고 다시 이런 흐름이 올때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이후 부동산 규제 완화 소식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는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3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부동산 시장 경착륙을 방지하기 위해 부동산 규제를 대거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주 증시에선 금융·건설 업종 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경기 침체 우려 진정 기대감, 섹터 순환, 실적주 및 중소형주 여전히 관심NH투자증권은 당분간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성적과 정부의 산업정책 발표, 주요 그룹들이 신년사에서 내놓는성장 전략 등에 따라 개별 종목 차별화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관측했으며 이번주 코스피 밴드는 2220~2350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통상 4분기는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실적이 전망치를 하회하는 경우가 많아 실적 발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현재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큰 시점인 만큼 투자자들이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기업들의 위기 대응 전략 등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SK증권은 금투업계발 매물 출회 마무리가 수급상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으며 여기에 낮아진 금리 레벨 수혜를 볼 수 있는 성장주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자면서 코스피 지수는 이번주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감산 기대가 유지되면서 반도체 업종도 제한적인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다만 이달 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금리 상승 가능성과 함께 실적 시즌을 맞아 기업 이익이 하향 조정될 수 있어 여전히 방망이는 짧게 잡을 것을 추천했습니다.오는 13일 열리는 올해 첫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도 주목되는데 증권사들은 물가 측면에서 금리 인상 명분이 남아있다는 점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기조를 고려하면 한은이 1월뿐만 아니라 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키움증권 은 “최근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고 자금시장 내 유동성을 공급해 이전보다 시장이 안정화된 상황”이라며 “이는 향후 경기 위축에 대응한 정책 여력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해 여지를 마련해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기업 실적 및 현금 보유 현황과 정책 테마에서 매수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H투자증권은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지속적인 비용 감소를 보이는 기업, 투자 비중이 높으며 양호한 수준의 현금을 보유한 기업이 주목받을 것”이라며 “미디어·콘텐츠, 건설·방산·원전 등 해외수주 정책 테마와 밀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이번주 美증시 최대 변수, ‘매파’ 불러드와 친구들, 그리고 CPI 이번 주 미국 증시에서 가장 눈여겨봐야할 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CPI)로 미국 12월 CPI는 한국시간으로 12일 저녁 10시 30분에 공개됩니다.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기 때문에 관심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11월(7.1%)보다 낮다면 연준의 긴축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증거가 될 수 있으며 이어 14일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가 발표됩니다. 파월 의장은 중앙은행의 독립성이란 주제로 연설을 할 예정으로 경기침체를 우려한 시장의 연준에 대한 압박이 거센 상황에서 그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이어 13일엔 연준의 대표적인 매파인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가 연설할 예정인데 불러드 총재는 올해는 투표권이 없습니다. 표면적으로 2023년 연준 투표권은 성향상 비둘기파와 매파가 엇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그의 입김이 다른 위원들보다 월등하단 점에서 불러드 총재의 발언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12월 FOMC에 제시된 점도표에는 2025년까지 기준금리를 5.75%로 유지해야 한다는 초긴축 주장을 한 1명이 있는데 시장에선 이 인물이 불러드 총재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또한,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자들의 심리적 불안이 증폭된 최근,나만 아는 극비정보 매매, 세력주 대응 매매 등으로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유혹하거나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허황된 수익율로 여러분들의 눈을 흐리게 하는 행위들이 많다고 합니다. 시장이 어려울수록 달콤한 유혹부터 조심하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성실하게 도와줄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 15
    2023-01
    FOMC, 정책,외인 수급에 대한 경계심과 기대감이 공존 하는 한주 예상
    지난 금요일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둔화에 힘입어 8일 연속 랠리를 구가했습니다만 업종별 차별화,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며, 코스닥은 장중 변동성을 보였습니다.지난 12월 미국의 CPI는 예상했던 대로 6.5%가 나오면서, 시장의 움직임도 이렇다 할 서프라이즈나 쇼크 없이 견조한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핵심 CPI가 전월 대비 올랐다고 하지만, 주거비의 하락세가 서서히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당분간 물가의 점진적인 하락 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번달까지도 천연가스, 국제유가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연준의 리액션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다음 FOMC를 앞두고 시장은 재차 고민을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다만 강경 매파로 알려진 불라드 총재도 이번 CPI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25bp 인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따라서 당분간 매크로 변수에 대한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눈앞으로 다가온 4분기 실적 시즌에 포커스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실적 시즌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낮아져 있지만, 최근 시장의 랠리가 지속되면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도 시작된 것이 사실이며 결국 다시 이익에 주목할 때가 됐다고 판단면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한 종목들은 일부 비중을 줄여둘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美 물가상승 둔화 긍정적…코스피 2300~2420 전망인플레 고점 통과에 긴축 완화 기대감 확산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반영으로 강보합권 등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업계는 이번주 코스피 예상밴드를 2300~2420으로 제시했습니다.증권사들은 설 연휴 전 인플레 완화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새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상황에서 연준발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인플레가 지난해 형성됐던 우려에 비해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이라며 이번주는 선행지표의 하락 진정과 긴축 강도의 완화, 금리 및 환 시장의 변동성 둔화 등 우호적인 요소들의 반영을 용이하게 만들어주는 구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미래에셋증권은 미국의 인플레 고점 통과(피크 아웃) 확인에 연준의 긴축 우려 완화로 2월 FOMC에서 25bp(1bp=0.01%)로 금리인상 폭이 줄어든다는 전망이 우세해졌다면서도 금리인상 조기 종료 및 피벗(Pivot·정책 전환) 기대감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세는 연준의 정책 대응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밖에 한국과 중국 정부의 방역 갈등과 국내 기업들의 4분기 실적발표 결과도 변수로 지목되는데 지난 10일 중국 정부는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에 대한 보복 조치로 대(對) 한국·일본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했고 이는 중국 리오프닝에도 향후 한국 소비재 기업들의 수혜가 크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증권사들은 2022년 4분기 코스피 상장사 188개 기업의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8.3% 감소한 31조5000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는데 업계는 지난해 고금리와 경기침체 우려로 실적 부진폭이 커질 가능성을 지켜보고 있습니다.NH투자증권은 주식시장이 이미 상당부분 경기침체 및 기업실적 둔화 우려를 선반영한 만큼 4분기 실적 충격이 크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최근 실적전망 하향으로 인해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지 않은 상황에서 상단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여지는 존재한다고 짚었습니다.전문가들은 증시 상단과 하단이 모두 제한적인 만큼 종목장세를 염두에 두고 투자 대응에 나설 것을 조언했는데 최근 업종별 순환매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새로운 테마 선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도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유망 테마라고 생각되는 분야의 주식을 선취매해두고 상승 시 비중을 줄이는 방식의 대응이 필요하다”며 “미디어·콘텐츠, 해외수주(해외건설·방산·원전) 등 정책 테마와 인공지능·로봇 등 기술분야에 관심을 지속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일정▶13일美 12월 소매판매 / 韓 금융통화위원회美 12월 수출입물가지수 / 美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평가치 잠정치▶14일尹대통령 UAE 국빈 방문▶16일다보스포럼▶17일尹대통령 다보스포럼 참석北 최고인민회의 개최美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실적발표日 일본중앙은행 금융정책회의▶18일美 12월 생산자물가지수 / 12월 소매판매 / 주간원유재고▶19일美 주간실업수당 청구건수 / 美 넷플릭스/P&G 실적발표美 미국임상종양학회 소아기암 심포지엄 개최▶20일美 옵션만기일 / 美 12월 기존주택판매 / 美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12월 생산자물가지수▶21일中 춘절 연휴▶22일 제주-홍콩 직항 재개 예정 아직 새해 초반입니다.작년에 겪은 시행착오 다시 겪지 마시기 바라며,올해는 꼭 회복과 수익의 기반을 만드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심 차트NAVER/에코프로그룹주/연우/실리콘투/청담글로벌/성창기업지주/인디에프/희림/한미글로벌에너토크/우리기술/가온칩스/브이씨/웹젠/아남전자/에스피지/에어부산/제주항공/하나투어/아모레G엔켐/바이오플러스/하이로닉/에이스토리/세화피앤씨/이녹스첨단소재/포스코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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